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camus (GUESS?) 날 짜: 1999-11-26 04:10:48 KST 조회수: 44 제 목: 서 서/로가 이제는 낯선 사람이 되어가고 있고 우리 사이에 맺어진 매듭은 점점 느 슨해져 이제는 힘없이 풀려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