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언가를 하기 위해 이것이 필요하다.
투명한 빛깔을 가진듯한 이것은 마음을 필요로 한다.
이때의 마음을 의지라 하기도 하지.
마음을 다루고자 할때 그 뜻하는데로 움직일 수있는 이를 경지에 오른이라 한다.
마음은 모든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고,
아무것도 담을 수 없는 그릇이고,
아무거나 담을 수 없는 그릇이다.
그 깊이와 높이와 차원을 알 수 없는
시공을 넘을 수 있는.
일없이 살 수 없나봐... Rmd~ *.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