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momoboy (모모나이스) 날 짜: 2000-02-18 21:25:23 KST 조회수: 104 제 목: ......... 이토록 가슴 아플줄은 몰랐다. 이렇게.....그리울줄은..... 순간순간이 너무 힘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