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밤에 전화를 하고 나서
다이어리를 들쳐보았다.
함께 했던날들의 기록을 주욱..보니
그날그날의 일들이 떠올랐다.
참..순식간에...지난시간들이였다.
만난순간부터 지금까지...무엇에 홀린듯이...(그래 그에게 홀렸지 ^^)
좀더 ... 추억을 많이 만들었었으면....
그래도 그 추억들이 너무나도 감사하다. 그리고 너무 소중하고....
앞으로도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어가야지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