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을 언제 갈지는 기약이 없네요. 2002년 월드컵 전까지는 가고 싶은데. 술땡기는 밤입니다. :)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