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guest (guest) <monika.snu.ac.kr> 날 짜: 2000-06-09 04:22:56 KST 조회수: 92 제 목: 조용한 보드 의 원 터줏대감들한테도 미안합니다. 여기서 개판을 치기 시작할 때만 해도 컴퓨터로 놀 곳이 별로 없던 시절이었는데, 그 소중한 자리를 똥으로 채워논 것을 사과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