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srispmp - mips 머쉰들. 이름이 맞는지도 확실하지 않다.
대학원에 들어와서 자리가 없어서 앞에 앉아 있던
컴퓨터들. simsim, cls 을 반복했었지.
asrispsg - silicon graphics mashine. 다른데서는 motif 가 안된다고
우겨서 한달정도 잡일하던 컴퓨터. 허덥한 잡일도
좀 했었지.
sophia, kate - 뉴미연으로 와서 나에게 순서가 오던 컴퓨터.
8bit plane 이라서 playboy penthouse의 모델들이
허덥하게 보였지.
claudia, linda - 나는 24bit plane이 필요하다고 우겨서 사용하던
컴퓨터. 여기서 난 ximage를 짰었지.
cindy, naomi 등 - 이미 pc의 발전에 부응하지 못하던 웤스테이션들
그래도 그때는 빨라 보였지. 되도 않는
fractal을 돌리고 가면 종욱이형이
여기저기 다 돌리면 어떻게 하냐고 구박했었지.
decal - 첫 경험 linux. 기획실에 혼자 남아 연구했었지.
retina - 현재까지 잘 쓰고 있는 linux machine. 욕봤다.
monika - 첫 노트북 경험. 고맙다 monika.
다들 고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