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 아직 안죽었습니다. 요즘 좀 바쁘고 컴퓨터 사정이 열악해서 뜸했지요. 그럼 나중에 뵙지요.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