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통에서 떨어진 곳이면 어딘가요?
저도 원통에서 좀 떨어진 곳에서 내려주어서 내 돈 들여서 집에
들어간것 같은데... 그곳이 인제인지, 홍천인지 이제는 가물가물...
전역이후 처음으로 작년에 원통에 갔었습니다.
설악산 가면서 잠깐 멈추었는데, 그곳에도 PC방이 있는것 보고
경악했었죠(전령들은 이곳에서 스타크 하겠다... 라는 생각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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쳇바퀴돌듯 똑같은 날의 길어진 그림자 고갤들지 않고
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뒤엉킨 생활은 돌이킬수 없네
행복의 문은 자신의 마음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는것
열심히 살고 보람도 얻고 진정한 행복을 모두 찾았으면... 우유한잔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