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guest (guest) <intervideo188.gu> 날 짜: 2000-12-15 10:13:54 KST 조회수: 61 제 목: Re: 안녕 데칼 하이 카프리.. 요즘 좀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를 풀겸 덮들어와봤는데, 정말세월이 변해도 키즈는 변하지 않는것 같아. 형도 잘지� 잘 지내. 곧 볼 수 있겠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