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들 하신가요?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쳤군요. 요즘 넷웍 사정이 열악해서 도배가 불가능합니다. 이렇게 가끔 올리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는 형편이니 이해하세요. 제날, 유리핀님은 뭐하시나요? 승진대형은요?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