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unixboy (대철이삼촌) 날 짜: 2000-12-18 13:10:08 KST 조회수: 51 제 목: 데칼님은 한국을 빛내기 위해 외국으로 가셨나요? 건강하세요~ @@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도배하자 @@