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삿짐 쌀때면 항상 "과감하게 팍팍 버려야지!"해놓구선..
싸다보면 어느새 고민을 하고 있다..
버릴것인가.. 말것인가...
이책 한 번 더 볼꺼야.. 넣자~!
이옷도 한 번 더 입을거야..넣자~!
--;;
이런식이 되어버린다..
이제는 버려도 될만한 것들..
사소한 것들까지 못버리는 평소의 나 답지 않은 소심한 모습.. --;;
이러다 갑자기 머리를 질끈묶고!
두다다다다다다닷~! 하구 다 버려버리는 자세가 필요해..
음음..
지금이 그때인 듯 한데.. --;;
왜 아직도 고민하지??
★ 。 。 ˚ 。 。 ☆
。 ☆ ˚
☆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.. 。 ˚
。 。 ˚ ☆。
。★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... 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