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월 1일에 보신각 종이 울리고..
새로운 한해라고 아무리 떠들어도 솔직히 한살 더 먹었다는 느낌이 별로 안든다..
근데 설날되면, 한 살이 더 들었다는 게 팍팍~ 느껴진다.. --;;
왜 그런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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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.. 。 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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。★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... 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