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날 졸린 그 이후..
허벅지를 꼬집어 가면서..
억지로 졸음을 참고서 아침 일찍 나서서 여유있게 아침도 먹고..
기차도 일찌감치 탔지요..
그러구서는 쿨쿨 잤는데.. --;;
도착지 역에 들어서면서 거의 멈추기 직전에 일어나서..
내리는데 얼마나 허겁지겁 내렸던지.. --;;
부산까지 갈뻔 했어요~~~~!!!
저랑 나란히 앉아서 자던 옆자리 사람두 놀래서 후다닥 내리더군요..
나만이 그런게 아닌걸 보면.. 방송 소리가 거의 안들렸던 듯해요..
그래도 무사히 고향을 다녀왔답니당~!~!~!~!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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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.. 。 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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。★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... 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