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flute (청아한소리) 날 짜: 2001-02-03 12:07:57 KST 조회수: 64 제 목: 목이 쉰 상태. --;; 한시쯤 잠자리에 들기전, 엄마랑 오랜만에 통화를 했다. 이 얘기 저 얘기 하다보니 어느세 새벽 네시가 가까와 졌다. --;; 말을 넘 많이 해서 목이 쉬었다. 흑... 그리고 잠은 이미 달아난 상태.흑흑... 그래도 다행히 토요일 이구나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