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flute (청아한소리) 날 짜: 2001-02-10 09:04:23 KST 조회수: 115 제 목: 발렌타인 데이가 다가와도... 마음의 동요가 없다. 그냥 잊고 있었던것 같다.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어서 인지... 누군가를 생각하며 맘 설레이고 그런 기분으로 초코렛을 봐야할텐데, 지금은 그런 마음의 여유가 없는건지... 상점에 진열되 있는 너무 예쁜 초코렛들을 보면 맛있겠다 라는 생각만 들까...흑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