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직히 컴퓨터와는 별로 안친한 나로서는..
피치못할 사정으로 노트북을 사긴했으나,
사와서는 하나로가 개통될때까지 열어보지도 않았다.. ^^;;
그러던 중 어제 아..이제 그저께구나 그때부터 만지기 시작했는데..
예전에 쓰던 노트북과는 달리 키보드가 조금 틀려서 불편했고..
그리고 키보드 누르는 느낌이 틀려서 또한 새로운 느낌이였다..
어차피 독수리라 솔직히 적응은 다른 사람들보다 금방 되는 것 같다.. *^^*
근데 오늘..
저녁무렵 집에 왔더니 낮에까지 멀쩡하던 컴퓨터가 켜지지가 않는거당..
아무리 이것저것을 건드려도 꼼짝도 않고..
설명서에 나오는 문제 상황에 따른 대처법을 살펴봤지만 마땅치가 않았다..
뜨끈뜨끈 열만 나구.. --;; 정말 걱정이 되는거당..
아마 병원 문 닫은 시간에 애기가 열나구 아파하면 이런 비슷한 기분이 들거 같다는
생각이 들었당.. --;
친구가 열받아서 그러니까 냉장고에 넣어두던지 열좀 식히면 괜찮다구해서..
30분정도면 충분하다길래 그냥 베란다에 바닥에 모 하나 깔구 내놨당..
근데 1시간이 지나두 안되는거당..흑흑흑..
지금은 말짱해 졌다..
애기 감기에는 해열제~!! 부루*을!
노트북 열날때는 베란다 찬 바닥을!!!!
히히.
★ 。 。 ˚ 。 。 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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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.. 。 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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。★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... 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