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끔 나의 심경을 표현하듯 이름을 바꾸곤 하는데..
지금의 이름.. GivingTree 우리말로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고 더 잘 알려졌는데..
현재 내 마음 상태와는 잘 안맞는 것 같다..
몬가 다른 걸로 바꾸고 싶은데..
며칠째 적당한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당...
흐음..
★ 。 。 ˚ 。 。 ☆
。 ☆ ˚
☆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.. 。 ˚
。 。 ˚ ☆。
。★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... 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