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참 먹는게 버릇이 되어 버린 것 같다..
저녁때를 자꾸만 놓치는 바람에 집에 와서 10시-11시 사이에 자꾸만 몬가를
먹게 된다.. ^^;;
오늘의 밤참은 집에 들어오는 길에 시장에서 산 생물 낙지.. ^^
어떻게 할까를 잠깐 생각하다가 고추장에다가 야채넣구 볶아 먹었다..
많이 맵게 하진 않았지만, 밥이랑 같이 안먹으려니 꽤 매웠다..
그래서 다시~ 밥 까지!!!
흑흑..
정말 이러다가 온몸 전체가 코끼리가 되겠다.. 쪼옵..
현재의 코끼리 다리로도 충분한데... 흐음..
I love 밤참먹기!!!!!!!!
★ 。 。 ˚ 。 。 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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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.. 。 ˚
。 。 ˚ ☆。
。★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... 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