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 마음에 무언가 생각이 있으면.. 그냥 가만 담아두지를 못하는 편이라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다.. 며칠째 마음속에 있는 말을 꺼내지 못해 상당히 불편한 지금.. 조금 더 신중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많이 답답하지만.. 애써 불편하고 답답한 그 마음을 한켠으로 몰아놓는다.. 휴우.. 조금만 더 있어보자.. 조금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