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flesh (t(- -t);;) 날 짜: 2001-03-09 11:28:18 KST 조회수: 27 제 목: SI는 고달픈 사업입니다. 끝없는 노가다. 그 끝이 보이지 않네요. Sincerely yours. - from devi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