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여기 글을 써도 되는진 몰겠지만요.
오늘은 그냥 놀꺼란 생각에 있었는데
도통 할일이 없어서..^^;
새글 읽기를 하다가..여기 캠란의 글을 우연히 읽었습니다.
여길 한번도 안읽어서 글쎄 1번부터 한 5번까지 읽었는데
잼있어서 아예 한번 들어와봤어요.
글쎄.. 제가 읽은 글들이 1992년도 글이더군요..-_-;;
지금은 여기 거의 도배되다시피 했던데..
한땐.. 화려한 전적이 있었는듯...^^;
가끔씩.. 들를께요.
그리구.. 저도 아직 캠퍼스안에서 살구 있으니깐..
자격은 있는 것 같네요..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