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뎌 오픈 하우스도 하고 제 손님들도 오셨습니다.
방청소 열심히 한 거 티난다고...
잘산다는 칭찬도 받았습니당..
후후..
근데.. 이게 복도에서 간간이 남정네들 목소리에 놀랍니다.
굵은 목소리가 복도에서 울려서 퍼지는데..
낮잠자다가 (--;) 놀래서.. 문걸고.. 다시 누웠습니다.
이거야 원...
차 한잔 타먹을래두 옷 갈아입고 나서야 할 판입니다.
에구... 내 손님 아니라구 이렇게 구찮을 수가...
@방짝 소개팅 건수도 올리고...
그러다 보면.. 제꺼두 해결되겠죠..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