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곳 한국인 사회는 매우 가깝다.
서로 매일 보고
한마디로 누가 언제 부부관계를 가졌는지도
다 안다.
가깝께도 살거니와 여자들의 그
그... 이야기들.
그들은 무슨이야기도 다한다.
서로.
그런데 남편들도 참 힘들게 살기 땜에.
사실 매일 붙어사는 동료들에 대한 불만이
없을 수가 없다.
그걸 아내에게 이야기 하면..
그걸로 그 남편의 유학생활은 끝이다.
왜?
모든 한국인이 1주일내로 그 사실을 다 알게 되고
그냥 잘살던 친구들이 다 적으로 돌변한다.
아내는 소중한 친구이기는 하지만
결코 믿을 수 있는 친군 아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