캠 보드 첨 들어왔을때 수많은 도배들에 놀랬다. 이 도배의 허리를 잘라도 되나? 라고 걱정 했드랬는데.. guest(kids..)분의 허리를 잘라버리구 말았당. 더 이상 안적으시려나..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