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즈에서는 편지 써본 일이 딱 한번.. 밖에 없어서
거의 잊고 살았는데.. 우연히 메일보드에 memo란을 봤다.
후후.. 편지 보내고 싶은데 보낼 사람이 없을때..?
자기한테 써서 보내보라던 말이 생각나서 나두 그랬다..^^;
느낌이.. 묘오~~하기 그지없다.
아직 읽지는 않았다.
모니터 한쪽에 '새편지'란 말이..
알면서도 가슴 설레게 한다.
다음번에 접속했을때 읽어야지..
@보내고 싶은데 보낼 사람이 없다기보다..
딱히 혼자서 주절거리고 싶은데...
내 주절스러움이 부담스럽지 않을까 걱정되는 거겠지...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