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영화 '친구'가 한창 뜬다는데..
덕분에 부산 얘기도 많이 나오고.
그러다 보면 부산 경기도 좀 풀리려나?
하나두 안바쁘면서두 주위사람들이 바빠서
아직 친구를 못봤다.--;
여기 토박이랑 같이 친구를 봤으면..
내가 자세하게 설명해줄 수 있을텐데...
또.. 혹은 아나?
영화 보여주면.. 고마워서 내가 부산구경도 시켜줄지...^^
근데.. 예정보다 집에 일찍 가게되는 바람에..
거기 친구들이랑 같이 보게 될것 같다.
뭐...그냥 뽈뽈거리면서 다니면 되지만...
가이드도 잘 할 수 있는데... 쩌비...
@안되면... 두번보지.. 뭐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