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말을 도둑맞는것도 황당하지만,
팬티 런닝까지 도둑맞아 본적도 있답니다.
그래서 팬티에 검은 유성매직으로 자기 이름을 써놓고
빨래줄에 말려본 적도 있고... 흐흐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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쳇바퀴돌듯 똑같은 날의 길어진 그림자 고갤들지 않고
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뒤엉킨 생활은 돌이킬수 없네
행복의 문은 자신의 마음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는것
열심히 살고 보람도 얻고 진정한 행복을 모두 찾았으면... 우유한잔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