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 다닐 적엔 구내 이발관 이용하고 군대와서는 안에서만 깎다보니 신경 안쓰는 게 버릇 되다시피 했다. 나에게 투자하는 버릇을 들이고 있다. 제멋에 사는 인생이니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