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에 범생이짓 해볼려고 공부했다가..
우잉.. 물건너 갔다.
교수님이 시험 공고를 안주시길래...
그냥.. 중간 다음부터.. 진도까지 하겠거니. 싶어서
무려 400페이지가 넘어서 진작에 공부 좀 해놓을꺼고..
주말에 공부했더니..
하필이면 내가 딱 주말에 공부해놓은 부분만.. 범위에서 빠졌다.
범위가 너무 많으니깐.. 우리 생각해서 뺐다고 한다.. --a;
으음.. 게다가 이번주 셤 칠줄 알고 빡시다가 했는데..
시험도 다음주로 미뤄지고.. --;
뭐야..뭐야...
딴 거 공부할 거도 있었는데..
괜한 짓 했잖아.. 으흑...
@역시.. 사람은 평소에 안하던 짓을 하면.. 안되는갑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