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도망갈 떄 표현에 '쥐새끼같은 놈'하는지 알겠다.
좀 넓은 데서 놀아라고 책상위에 놔두면
이눔이 어찌나 잘 도망다니는지...
입에서 '이눔의 쥐새끼.. 찾기만 해봐라...쥐새끼같은 놈' --;
쥐새끼가 당연히 쥐새끼 같아야 하지만..
고.. 작은 거 찾는게 장난이 아니다.
더불어..눈에 안띈다 싶으면... 발밑에 밟히지나 않을까
발 떼기가 겁난다.
에휴~~~
니 덕분에 정 할일 없으면..
어디 여군 수색대같은데 지원이라도 해야겠다. 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