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Rapier (크리넥스) 날 짜: 2002-01-26 09:24:21 KST 조회수: 83 제 목: 여러분 오랜만입니다. 안녕하세요? 헤딩님은 아직도 건재하시는군요. 반갑슴다. 저도 잘 살고 있습니다. 모두 잘 살아봅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