워낙에 무디다고 자부를 해왔는데... 이번에 화장품을 바꾸고 트러블이 일어나서 눈 주위가 벌겋다. 허연 얼굴에... 눈주위만 벌겋게... 완전 팬더곰이 따로없다. 돌쇠는 팬더쥐고, 주인은 팬더곰이고.. 어디서 동물농장 찍으러 안오남? 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