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guest (데칼) <147.46.116.23> 날 짜: 2002-03-13 21:56:26 KST 조회수: 77 제 목: 우울한 미팅 타임. 매주 미팅을 하면서 지난주 한일과 앞으로 할일을 보고하는 내 신세는 정말 불쌍하다. 이게 벌써 몇년이냐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