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leh (no touch) 날 짜: 2002-04-03 11:33:49 KST 조회수: 30 제 목: 자네가 이럴줄은 몰랐네. 자네가 이런 약한 모습을 보일줄은 몰랐네. (난 절대 접어주는 시합은 안하네. 이게 모 공증하는 단따긴가? ) 이런 나약한 모습 보이지 말고 뻔뻔하고 얄미운 자네 모습으로 돌아오게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