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leh (no touch) 날 짜: 2002-04-03 12:41:45 KST 조회수: 39 제 목: 그전에는 몰랐네. 아무도 그렇게 말 안해줘서 몰랐네. 내 주위에는 예의바른 사람만 있거덩. 어제도 내 피부가 하얗다는 얘길 들었다네..핫핫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