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leh (no touch) 날 짜: 2002-04-03 12:57:43 KST 조회수: 37 제 목: 나느 자네가 자신있게 주길래 사진이 정말 잘 나왔구나 했다네. 그런데 이제와서 그런말 하니 사실 약간 믿기가 어렵네. 키즈를 돌아댕겨보아도 자네가 쌈박하니 잘생겼다는 야근 못들어보았거든.. 인물이 없어 좀만 튀어도 금방 소문나는 세상에서..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