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guest (시지푸스) <schwomeyer.ecn.p> 날 짜: 2002-04-06 04:57:48 KST 조회수: 85 제 목: 개자지 오늘 머리깎으면서 이발사에게 개자지 먹는 이야기 해주니까 무지 좋아하더군. 해구신 이야기 해주니 더좋아하더군. 소머리국 이야기해주니 완전 돌아버리던걸. 타국의 문화란 이해하기 어려운겨. 사실 내도 개자지먹는건 이해가 안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