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머리깎으면서 이발사에게 개자지 먹는 이야기 해주니까 무지 좋아하더군. 해구신 이야기 해주니 더좋아하더군. 소머리국 이야기해주니 완전 돌아버리던걸. 타국의 문화란 이해하기 어려운겨. 사실 내도 개자지먹는건 이해가 안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