훈님과의 회동 보고 훈님 6개월후 아버지가 되심다. 예쁜 아가가 뱃속에서 자라고 있심다. 올드 뉴미연 모임을 간절히 기원 하심다. 요새 키즈에서 일어나고 있는 제날의 똥칠에 대해서 극히 우려하고 계심다. "요새도 그러냐. 걘 왜 변하게 없니" 하시면 개탄을 금치 못하고 있심다. 저 역시 마찬가지임다. 6월달 제날의 귀국을 간절히 기원하고 계심다. 오면 한대 때려주겠다고 하심다. -* --* ---* ----* -----* ------* -------* --------* -* ---* --* --------* --* -* --* ------* ---* ---* 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