훈님과의 회동 보고
훈님 6개월후 아버지가 되심다.
예쁜 아가가 뱃속에서 자라고 있심다.
올드 뉴미연 모임을 간절히 기원 하심다.
요새 키즈에서 일어나고 있는 제날의 똥칠에 대해서 극히 우려하고 계심다.
"요새도 그러냐. 걘 왜 변하게 없니" 하시면 개탄을 금치 못하고 있심다.
저 역시 마찬가지임다.
6월달 제날의 귀국을 간절히 기원하고 계심다.
오면 한대 때려주겠다고 하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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