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guest (데칼) <147.46.116.23> 날 짜: 2002-04-09 15:23:04 KST 조회수: 50 제 목: 막내는 내지 마라. 감.동. 물밀듯이 밀려오는 선후배의 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