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guest (시지푸스) <schwomeyer.ecn.p> 날 짜: 2002-04-10 11:14:45 KST 조회수: 31 제 목: Re: 제날, 레, 데칼의 개싸움을 보며 더러운말도 나를 향해서 쓰면 성.어. 즉 성스러운 말이 되는군. 오호 성스러운지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