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테어님... 여기 지금 활동안하는 분에대한
언급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.
그분이 예전에 스테어님에게 먼 행동을 했던
지금 일관 전혀 상관없는분 아닙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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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... 웬일이지?
품위 있는 척, 교양 있는 척... 이런 거 무지무지 혐오하던 지에날이 이렇게
젠틀한 척을? (때까리의 글 '품위와 오만' 참조)
* 애초에 개떼들 중에 나한테 '직접' 뭔 행동을 했던 개는 한 마리도 없다네.
잘못 짚었어. 혐오에는 구차한 이유가 필요치 않다네. 당신의 혐오 역시
마찬가지 아녔나? *
----------- Prometheus, the daring and enduring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