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것이 지금 활동하는 사람들을 위축시키기위해서
해당되지 않는 사람을 동원하는 형태가 되선
곤란하다는거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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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마운 배려이긴 한데 필요없으니 도로 가져가시게. 난 그냥 예전에 혐오하던
이름들이 아련히 떠오르길래 함 늘어놔 본 것일 뿐이니깐. 글구 개떼가 이깟
글 몇 줄에 '위축'되는 것들이었던감?
* 글투가 영 지에날 같지 않군... 철이 든 건가? 아님 미세스 지에날이 대신
쓰는 건가? *
----------- Prometheus, the daring and enduring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