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guest (데칼) <147.46.116.23> 날 짜: 2002-04-12 12:07:33 KST 조회수: 86 제 목: Re: 데칼에게 형. 신경쓰지마. 단지 재미없을 뿐이야. 냄새도 나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