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자: 약자의 많은걸 아는 사람
약자: 대부분의 강자를 모르는 사람.
강자: 시시콜콜 어나니같은데 까발리는 사람.
약자: 어나니에서 글쓰면 밝혀지는 사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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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 나는 사람들에게 본명이며 신상이 잘 알려져 있는 데에 비해 남들에
대해 아는 거 거의 없고 (개빼밀리가 이상욱교수 랩이란 건 오늘 첨 알았음.)
어나니에는 '지에날의 아이디가 삭제된다면 당연히 복구를 요청할 거다'라는
글 말고는 까발린 것도 없고 전에 어나니에 쓴 글 갖구서 '스테어님께
실망했소이다'라는 글도 올라오고 그랬으니 나는 약자인 게 분명하군.
* 시삽이 어나니에서 약자들 아이디 추적하고 짜른다는 둥 음모론에 푹 빠져
있는 거 아냐? *
----------- Prometheus, the daring and enduring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