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leh (no touch) 날 짜: 2002-04-13 09:55:37 KST 조회수: 98 제 목: 내가 그렇게 쓴다는데. 내가 부른다는 것이지 남들이 그렇다는거 아냐. 헤딩. 잘 읽어보게나. 그리고 오늘은 바빠 . 오늘까지 끝내주기로 한게 있어서.. 미안하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