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금의 벌어지는 일을 보고 있자니 한창 난리가 나던 5~6년 전 처음 개패를 알게 되던 때가 생각나는군. 제날 생일 파티에 첨 나가서 맛가 버리고 말이지. 그나저나 그 때나 지금이나 개패의 똥통 속 분탕질이 유쾌하고 신나고 귀여우니 나 싸이코 맞나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