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leh (no touch) 날 짜: 2002-04-16 09:14:16 KST 조회수: 62 제 목: 놀구있네 제날. 착한 심성 어쩌구 하는 글을 아침에 읽고 억지로 쑤셔쳐넣은 음식물이 나와버렸다네. 앞으로는 역겨운 말을 삼가해주게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