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leh (no touch) 날 짜: 2002-04-16 10:55:12 KST 조회수: 39 제 목: 어떻게 출중하다는건지. 그냥 출중하다고 하니. 알수가 없군. 차라리 남들이 인정하는 뺀질이 외려 더 나아보이는군.